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으로동대문 DDP 전시 1관에서 "장 미셀 바스키아" 작품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미술학습 보다는 자신만의 재능으로 상황에 대한 느낌과 감정을 담아 회화 작품을 만들어서 소박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작품으로 역대의 최고의 화가들과 어깨를 겨루고, 당대 최고의 작품가로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었던 바스키아.. 도대체 어떤 배경을 가진 작가인지..그리고 그려진 작품은 어떤 의미가 담겨져있고,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1960년생으로 동년배이지만 만 2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여서...바스키아 작가의 변모되었을 현재의 작품을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한 켠에 있었습니다. 살펴보니..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은 9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