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비영리 민간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보스턴 미술관(Musem of Fine Art, Boston)에 다녀왔습니다. 전시규모가 방대해서 유럽회화 및 미술작품을 보고 1층 뉴 아메리칸 카페에서 크렘차우더와 햄버거로 점심을 먹으니..졸음..그래서 대강 보고 나왔습니다. 기회가 다시 온다면 천천히 다시 둘러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보스톤 미술관은워낙 넓고 방대하기 때문에 하루 만에 다 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서 미술관 측에서도 방문 전 "유럽회화 및 인상주의 갤러리"와 "아메리카 미술"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동선을 짤 것을 권장합니다. 규모 면(전시면적 6,200평 미국내 5위 세계 22위)에서나 소장품(약 50만점이상 회화작품 8,000점 포함)의 양에서나 깊이 면에서 미국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