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호전집 민복순 사장님!!! 입점하신후에 맛있는 전집으로 전, 부침개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반찬가게도 같이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으셔서 판매하고 있는 맛있는 반찬을 올려보았습니다. 상호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고, 일호전집의 '맛나국'을 간판으로 하여서 '가정식 반찬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집 전문점에서 가정식 반찬전문점을 병행하여 운영하는 이유는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보다 직접 사서먹는 것이 비용이 적게 들고, 조리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많이 사먹는 추세이기도 하고, 여기에 더하여 고령층의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고, 주부 직장인들도 반찬을 사드시는 분이 많이 늘어나는 것에 기인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고객층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령 남성고객도 많이 구매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