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비영리 민간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보스턴 미술관(Musem of Fine Art, Boston)에 다녀왔습니다.
전시규모가 방대해서 유럽회화 및 미술작품을 보고 1층 뉴 아메리칸 카페에서 크렘차우더와 햄버거로 점심을 먹으니..졸음..
그래서 대강 보고 나왔습니다. 기회가 다시 온다면 천천히 다시 둘러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보스톤 미술관은
워낙 넓고 방대하기 때문에 하루 만에 다 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서 미술관 측에서도 방문 전 "유럽회화 및 인상주의 갤러리"와 "아메리카 미술"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동선을 짤 것을 권장합니다. 규모 면(전시면적 6,200평 미국내 5위 세계 22위)에서나 소장품(약 50만점이상 회화작품 8,000점 포함)의 양에서나 깊이 면에서 미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반열에 올라 있는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즉 보스톤 미술관의 가장 큰 매력은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인류 역사 5,000년을 총망라한 컬렉션에 있습니다.
전시를 6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있는데, 특히 유명한 먼저 유럽회화 및 인상주의 작품이 유명하며, 둘째 아메리카 미술, 셋째 아시아 미술, 넷째 고대이집트 및 중동지역 유물, 다섯째 그리스 및 로마 미술, 여섯째 패션 섬유, 고악기, 값으로 산정하기 힘든 보석의 전시입니다.
자료를 살펴보니..
보스턴시가 관리하는 공립 미술관이 아니라 민간이 운영하는 독립적인 비영리 기관이며, 재정 상태는 매우 탄탄한 자산기금(약7억3,800억달러,한화 약 1조원) 자산가, 재단의 후원 그리고 관람객을 기반으로 하는 매출(입장료,식음료,기념품 약3300만달러)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역마다 좋은 박물관 또는 미술관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전시 공간(1,2,3층,지하)를 지도로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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